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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TK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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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지역 인터넷뉴스/신문 TK저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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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동신초, '26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 실시]]></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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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 저널] 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한인기)는 9월 2일(수),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교직원의 인식을 높이고,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의 사안처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릉초등학교 이정임 교감을 컨설턴트로 초빙하여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과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 신고 및 접수, 사실 확인 등 학교폭력 사안처리 전반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와 조사 방법, 후속 조치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기존 업무 절차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및 관리,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에 대한 보호 및 사후 관리 등 담당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사안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인기 교장(김천동신초)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교직원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5:24:56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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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소유치원 실내놀이터 현장체험학습 실시]]></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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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 저널]농소유치원(원장 강정임)은 9월 4일(금) 칠곡군 약목면 아틀란티스 퍼플 키즈카페에서 새싹반 유아 36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였다.      이번 실내놀이터 현장체험학습에 앞서 각 반에서는 이동 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놀이 체험시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미리 알아보며 안전한 체험활동을 준비하였다. 실내놀이터에 도착한 후에는 트램펄린을 활용한 신체활동과 불풀장에서의 다양한 대근육 놀이를 즐기며 또래와 함께 협동하고 배려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문 모 어린이는선생님~ 저 어때요? 예쁜 공주님 같아요?라며 드레스를 입고 한껏 멋을 뽐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 어린이는선생님~ 저 물고기 진짜 많이 잡았죠?바구니 가득 채울거예요!라며 물고기 잡기 놀이에 푹 빠져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실내놀이터 체험을 즐겼다.    이번 실내놀이터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은 다양한 신체 놀이기구를 활용한 놀이에 참여하며 대근육 발달과 신체 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놀이시설의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안전의식과 자기 보호 능력을 높이고 또래와 함께하는 신체활동을 함으로써 협동심과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5:16:06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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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동신초, 실천하는 안전 생활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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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 저널] 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한인기)는 9월 3일(목)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생활과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천하는 안전 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 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혀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응급처치, 화재예방, 교통안전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주제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심폐소생술(CPR)과 제세동기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그리고 보행 및 교통수단 이용 시 안전수칙을 배웠다. 특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체득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을 실제 교구와 모형으로 직접 체험해 보아 훨씬 이해하기 쉬웠다.라며 오늘 배운 응급처치와 화재 대피 요령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주변에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당황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한인기 교장(김천동신초)은 학생들이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위험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스스로와 타인의 안전을 지키며 실천하는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5:09:01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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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예술고등학교, 중국 청두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과 흥으로  세계 청소년들과 소통]]></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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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예술고등학교는 김천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청두에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26 청두 국제자매도시 청소년음악제에 김천시의 지원을 받아 참가해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현지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국악과 무용 전공 학생 4명이 국제문화교류의 무대에 오른이번 음악제에는 한국을 비롯한 약 10개국의 청소년 예술인들이 참여해 각 나라와 도시의 특색 있는 음악과 공연예술을 선보였다.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는 판소리와 가야금 전공 학생 각 1명, 무용 전공 학생 2명 등 총 4명이 참가해 한국의 전통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무대를 구성했다.    공연은 판소리와 가야금의 라이브 연주에 맞춘 아리랑,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각기 다른 지역의 특색과 정서를 담고 있는 세 가지 아리랑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이 지닌 다채로운 가락과 아름다움을 현지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두 명의 무용수가 장구를 메고 펼치는 장구놀이를 선보이며 한국 전통예술 특유의 신명과 흥을 표현했다. 판소리와 가야금의 소리에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춤사위가 더해지면서 음악과 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한국 전통공연의 생동감 있는 매력을 알렸다.    특히 이번 무대는 녹음된 음악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는 판소리와 가야금의 장단과 가락에 맞춰 무용수들이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국악과 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며 각자의 전공 역량을 발휘하는 동시에 한국 전통예술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국제무대에서 선보였다.       학생들은 공연뿐만 아니라 음악제 기간 동안 약 10개국에서 참가한 청소년 예술인들의 다양한 무대를 관람하고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와 문화는 달랐지만 음악과 춤이라는 공통의 매개를 통해 소통하며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전공과 우리 전통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쌓았다.    김천예술고등학교 정혜윤 교장은 김천시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국제자매도시인 청두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청소년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우리 학생들이 직접 우리 소리와 춤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린 경험이 앞으로 더 넓은 무대로 성장해 나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청두 국제자매도시 청소년음악제 참가는 김천시와 청두시의 국제자매도시 교류가 청소년 문화예술 분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김천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예술로 교류하며 문화적 시야를 넓혔다. 김천예술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3:08:00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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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도의회, 반부패·청렴교육과 청렴서약으로 청렴 의지 다져]]></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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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경상북도의회는 9월 3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에서 2026년도 반부패청렴 교육 및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정수효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주요 내용과 사례, 청탁금지법의 기본 원칙과 위반 유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의 올바른 실천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이어 열린 청렴서약식에는 경북도의회 최연소 의원인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지훈 의원이 의원을 대표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전체 의원들이 함께 서명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직무 수행 과정에서 청렴성을 유지하고 부정과 유혹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됐으며, 의원들은 적극적인 질의응답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희수 의장은 청렴은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의정활동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며 이번 교육과 서약을 계기로 의원 모두가 더욱 엄정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깨끗하고 신뢰받는 경상북도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2:34:58 +0900</pubDate>
<category>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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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수회 개최로 의정역량 강화]]></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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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경상북도의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반부패청렴, 4대폭력 예방, 회생절차 교육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상임위 의정활동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특강을 비롯해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회 첫 번째 강연에서는 이종길 대구회생법원 부장판사는 대구회생법원 소개 및 형사소송 절차라는 주제로, 대구회생법원의 역할과 주요업무를 소개하고,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법원소송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하였다.     이어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정수효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사는 지방의원의 청렴도를 높이고 지방의회의 주민에 대한 책임성 강화를 목적으로 청탁금지법, 이행충돌방지법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정용남 강사가존중으로 여는 안전한 의정이라는 주제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에 대하여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포항가속기연구소와 RIST인큐베이팅센터를 직접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발전과 도민 생활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가속기연구소는 기초과학과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해 온 세계적인 연구 인프라이며, 3세대 방사선 가속기 및 4세대 방사선 가속기를 통해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에서 첨단 연구를 수행하며 신소재, 반도체, 바이오,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RIST인큐베이팅센터는 연속공정이 가능한 대형제조실 등 첨단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제조분야 스타트업의 제품화사업화기업성장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여 제조 창업기업의 성장 공백을 해소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이번 의원연수회가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한층 높이고,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공부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연구하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경북의 힘으로 도민의 희망을 만드는 일하는 의회상 정립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2:31:06 +0900</pubDate>
<category>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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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시정모니터, 역량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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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는 9월 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3층 강당에서 제10기 시정모니터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모니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모니터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활동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모니터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수 모니터 표창패 수여, 역량강화 교육,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성면 장현숙, 부항면 차춘화, 율곡동 고영애 씨 등 3명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외부 전문강사의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시정모니터의 역할과 올바른 활동 방향을 짚어보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기법을 배웠다. 교육 이후에는 시정모니터 조례와 선진지 견학 등에 대한 자체 회의도 이어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사각지대를 밝히는 시정모니터 여러분의 활동은 시정의 핵심 가치인 소통을 실현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여러분이 전해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나침반 삼아 김천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점령 회장을 비롯한 10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10기 시정모니터단은 출범 이후 생활 불편 사항부터 시정 발전 제안까지 총 193건의 제보를 접수하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2:25:37 +0900</pubDate>
<category>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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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율곡도서관 양정무 교수 인문학 강연회 성료]]></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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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지난 9월 3일(목) 저녁 7시, 서양 미술사의 대중화를 이끈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초청하여 개최한 인문학 특강을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베스트셀러 『난처한 미술 이야기』와 방송 예썰의 전당 등으로 유명한 양정무 교수가 강단에 올라 루이 14세와 프랑스 명품과 명작의 탄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양 교수는 절대왕정 시기 프랑스 루이 14세가 어떻게 예술과 명품 산업을 육성하고 오늘날의 문화적 기틀을 마련했는지를 서양 미술사적 관점에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도서관을 찾아 미술사의 인문학적 즐거움을 함께 나눈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9일(수)에는 역사학자 임용한 작가의 역사 전쟁사에서 길어 올린 통찰과 위기관리 특강이, 10월 14일(수)에는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죽음 앞에서도 품위 있게 살아간다는 것 특강이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02:23:05 +0900</pubDate>
<category>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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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 다비치안경체인·스타비젼 오렌즈와 산학밀착 협약…인재 양성]]></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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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정년이나 은퇴 이후에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직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안경사와 검안사는 전문성을 갖추고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시력 관리와 안경콘택트렌즈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각종 언론 매체에서는 안과 분야 학술지 옵살몰로지(Ophthalmology)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2050년 전 세계 인구의 약 49.8%가 근시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독일 칼자이스, 아큐브, 바슈롬 등 글로벌 기업들의 관련 분야 진출과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경콘택트렌즈 산업 분야의 진출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경사와 검안사 등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안경광학과는 안경콘택트렌즈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전공 교육과 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안경병원 검안 전공, 의료광학기기 전공, 콘택트렌즈 전공, 안경원 경영 전공, 해외 검안대학 유학반, 광학프레임 전공, 광학렌즈 전공, 보건대학원 진학반 등 세부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최첨단 실습 환경을 기반으로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교육하며,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용석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는 다양한 안경콘택트렌즈 관련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안경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3,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안과 전문병원, 종합병원, 안경렌즈 관련 기업체, 콘택트렌즈 분야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비치안경체인과 스타비젼 오렌즈는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와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 취업설명회, 현장실습처 지원, 취업 연계 등 학생들의 교육과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며 산업체와 대학이 상호 협력하며 현장 중심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학과장은 안경 관련 산업체에 진출한 동문들의 후배 사랑 장학금 후원과 우수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혜택은 물론 현장실습과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50:39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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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대학교 신학과 영어트랙, 외국인 학생 유입 본격화]]></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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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대학교신학과가 2026학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는 영어트랙에 외국인 학생들의 입학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신학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신학과 영어트랙에는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생 1명이 입학한 데 이어, 2학기에는 10명의 외국인 학생이 새롭게 입학한다. 개설 첫해부터 외국인 학생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국내 학생과 외국인 학생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신학과는 2025학년도에 신설됐으며, 성경과 복음에 기초한 신학교육을 통해 국내외에서 활동할 복음 전도자와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는 영어트랙을 개설해 해외 선교와 다문화 사역에 필요한 외국어 소통 능력과 문화적 이해를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영어트랙은 외국인 학생들이 영어로 신학을 공부하는 동시에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문화와 신앙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복음 전도와 교회 사역, 해외 선교, 다문화이주민 사역 등 다양한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게 된다.    김천대학교 신학과는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민을 위한 다문화디아스포라 선교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영어트랙을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신학교육 과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국내 학생들과의 교류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학과 관계자는 영어트랙에 1학기 1명에 이어 2학기 10명의 외국인 학생이 합류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변화라며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신앙을 이해하고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기독교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진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48:08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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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청년예술가와 농촌주민 하나 된 밤 ‘청춘마이크 시너지’ 성료]]></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1]]></link>
<guid><![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1]]></guid>
<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는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청춘마이크 시너지 경상권과 김천시 농촌협약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한 특별 문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인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활성화되고 있는 주민 동아리 공연과 외부 전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해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령면과 인근 배후 마을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야외공연장 객석을 가득 채웠다. 초가을 저녁의 정취 속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지며 세대와 지역을 잇는 문화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공연의 시작은 지역 동아리 개령면 북난타팀이 열었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역동적인 타악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내 공연 초반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뜨겁게 달궜다.    이어 청춘마이크 소속 청년예술가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에이트 크루(e8 Crew)는 화려한 스트릿댄스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으며, 섬과도시는 서정적인 어쿠스틱 멜로디로 객석에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판소리제작소 소리담기는 전통 국악과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남면 라인댄스팀이 경쾌하고 활기찬 무대로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 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동아리 활동과 외부 전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과 청년 예술가가 함께 무대를 꾸미고 즐기면서 지역의 문화적 자생력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바쁜 농사일로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는데, 우리 이웃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와 젊고 실력 있는 예술가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매우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이진우 건설과장은 이번 공연은 어울렁더울렁센터와 같은 거점시설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누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와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동아리의 활동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외부 문화예술 자원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과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35:19 +0900</pubDate>
<category>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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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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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가 대형 인프라 사업의 사업비 급증으로 인한 투자심사 재심사 위기를 적극적인 법령 해석과 공법 혁신으로 돌파하며 규제혁신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았다.       김천시는 지난 2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841억 증액 위기를 1년 단축과 24억 절감의 기회로!를 주제로 본선 발표에 나서 치열한 경합 끝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처음 열리는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자칫 단순한 사업 추진 성과로 묻힐 수 있었던 이번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해당 사례는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총사업비가 당초보다 841억 원 증가함에 따라 투자심사 재심사 대상이 될 위기에 놓인 사업을 적극적인 법령 해석과 공법 개선으로 해결한 사례다.    시는 기존 법령에 이미 존재하는 명문 규정과 실제 행정 적용 사이의 간극을 해소함으로써 관행적 행정절차라는 숨은 그림자 규제의 핵심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지자체 행정 리스크를 극복한 규제합리화 우수사례로 제출해 최종 최우수상 수상을 이끌어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관행적인 벽 앞에서 주저앉지 않고 치밀한 법리 해석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숨어있는 그림자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31:35 +0900</pubDate>
<category>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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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치매안심센터, 보건복지부주관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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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 환자에게 재산관리, 의료복지서비스 이용, 각종 행정 절차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이번 대회는 치매공공후견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현장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공유확산해 치매공공후견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제출한 사례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며 경제적 착취 위험에 노출된 독거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공후견을 통해 권익을 보호하고, 주거 이전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한 사례다. 특히, 돌봄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해 위기 발생 이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선제적 적극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치매 어르신 한 분의 삶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움직인 모든 관계기관과 공공후견인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권익 보호와 돌봄 공백 예방을 위해 선제적이고 촘촘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29:55 +0900</pubDate>
<category>보건·복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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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천시, 감천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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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는 지난 9월 2일 감천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공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각 분야 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이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수요자 중심의 현장행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생활민원 상담, 보건의료서비스, 재능기부 및 체험 프로그램, 현장 민원 처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생활민원 상담에서는 도로명주소, 지적측량, 토지분할합병 등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행정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으며,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치매 조기 선별검사, 구강 진료, 한방 진료 등 주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와 함께 전기가스 안전 점검, 농기계 점검 및 수리, 안경 수리 등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장수사진, 네일아트, 상체지압마사지, 캘리그라피, 천연염색, 핸드드립커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직접 살피고 해결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의 2026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9월부터 11월까지 어모면, 감천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 등 5개 지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28:12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봉산면, 어르신의 활기찬 오늘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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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 봉산면에서는 주민 복지 증진과 편익 도모를 위해 오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8개월간 봉산면민복지회관 목욕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 시간은 매주 주말(토일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후 6시에 마감한다. 요일별 성별을 구분해 운영하여, 토요일에는 남탕, 일요일에는 여탕이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초등학생 이상 성인 2,000원, 36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 1,000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봉산면민복지회관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음을 담은 뜻깊은 지원 방안이 전격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80세 이상 봉산면민을 대상으로는 기본 요금의 50% 추가 감면 혜택을 새롭게 적용하며, 혜택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봉산면장 이진숙은 운영위원회의 적극적인 논의와 결정으로 도입된 이번 어르신 요금 추가 감면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부담 없이 시설을 찾으실 수 있게 되었다. 면민복지회관 목욕탕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따뜻한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25:51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의 실효성·명확성 집중 심사, 부결 2건, 수정가결 2건  ]]></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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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우지연)는 제26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심사하고, 「김천시 시민운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김천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부결하고,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김천시 체육시설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조례의 제개정 취지뿐만 아니라 실제 시행 과정에서의 명확성과 실효성, 관련 제도와의 정합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먼저 「김천시 시민운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박대하 의원은 시장이 수립하는 기본계획과 협의회가 수립하는 종합계획의 관계가 불명확하고, 시장과 위촉위원 중 호선된 1명으로 구성되는 공동의장의 역할과 대표권, 공동의장 부재 시 직무대행 방법 등 협의회 운영체계도 보다 명확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회의록 작성과 회의 준비 등 행정적 성격이 강한 업무를 민간 위촉위원인 간사에게 맡기는 것이 적절한지 재검토가 필요하고, 관계 기관단체에 대한 재정지원의 범위도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박 의원은 시민운동 참여자에게 제공하는 홍보물품의 대상종류가액범위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 자의적으로 집행될 우려가 있고, 주민에 대한 물품 제공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과도 관련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위원회는 조례 전반을 보다 면밀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해당 조례안을 부결했다.    「김천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이순식 의원이 부적정하게 이루어진 포상을 취소하고 부상을 환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포상 취소 이후 포상대장의 기록관리 방법과 조례 시행 전에 이루어진 포상에 대한 적용 여부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천시의 개별 조례 중 포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 가운데 일부 조례는 「김천시 포상 조례」의 적용 또는 준용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응숙 의원은 해당 개별 조례에 따라 포상한 경우 이번에 신설하려는 포상 취소 및 부상 환수 규정을 적용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며 포상 근거에 따라 취소환수 여부가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 조례와 「김천시 포상 조례」 간의 적용관계를 명확히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포상제도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해당 개정안을 부결했다.    반면, 조례의 취지는 타당하지만 일부 조문의 적용범위를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는 2건의 조례안에 대해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정가결했다.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전은애 의원은 수탁기관 선정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권자를 단순히 불복하는 자로 규정한 것에 대해 해당 선정절차에 참여하지 않은 제3자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며 이의신청권자를 실제 수탁기관 선정절차에 참여한 자로 명확하게 한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위원회는 이의신청권자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내용으로 수정가결했다.    「김천시 체육시설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실내수영장 이용료 감면 규정을 중심으로 수정이 이루어졌다.    권용덕 의원은 실내수영장 월회원 이용료의 10% 감면대상으로 신설된 그린카드와 관련해 단순히 그린카드 소지자라고 규정하면 어떤 카드를 의미하는지, 카드를 가지고 있기만 하면 감면되는 것인지 실제 그린카드로 이용료를 결제해야 하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위원회는 그린카드의 의미와 감면요건을 명확히 하고, 단순 소지가 아닌 그린카드로 이용료를 결제하는 경우 감면을 적용하도록 수정했다.    이어 김응숙 의원은 여성의 특성에 따른 수영장 이용 제한을 고려한 감면제도의 취지를 보다 폭넓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따라 수영장 여성 월회원의 이용료 감면대상 연령을 15세 이상 50세 이하에서 15세 이상 55세 이하로 확대하는 내용도 함께 반영해 수정가결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심사에서는 사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 변경계획이 의회에 제출되는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먼저 김천시 체류형 귀농귀촌학교 건물 신축사업에 대해 이순식 의원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절차의 적정성을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당초 구성면 양각리 구 구성초등학교 양각분교의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2025년 신축 방식으로 사업계획이 변경됐다.     특히 2025년 12월에는 총사업비가 68억원으로 증액되고, 교육동 600㎡ 신축에 25억 9,600만원, 주거동 330㎡ 신축에 15억 8,700만원을 투입하는 구체적인 계획까지 마련된 상태였다.    이 의원은 리모델링에서 신축으로 사업방식이 변경되고 총사업비와 건축계획까지 세웠다면 그 시점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에 대한 의결을 받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기존 학교건물은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철거되고 같은 해 12월 교육동 공사계약까지 체결됐으며, 2026년 신축공사를 추진한 이후인 8월에야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이 제출됐다. 이 의원은 공사를 진행한 이후 변경안을 제출하면 의회가 사업규모의 조정이나 재검토를 요구하더라도 이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아포지점에 대해서는 박대하 의원이 당초 사업계획의 사전검토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시점을 문제 삼았다.    당초 사업은 12억원을 투입해 6필지 8,442㎡를 매입하는 계획이었으나, 이번 변경안에는 사업부지를 가로지르는 농림축산식품부 소유 국유구거 612㎡를 약 1억원에 추가 매입하고 연면적 2,186㎡ 규모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축하는 내용이 추가돼 취득대상 재산의 추정가액이 12억원에서 53억원으로 증가했다.    박 의원은 국유구거가 당초부터 사업부지를 가로질러 있었다면 최초 부지 선정과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 단계에서 추가 취득 필요성까지 충분히 검토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2026년도 본예산에 건축설계용역비 1억 5천만원과 부지 경계측량 및 기반공사비 1억원을 편성하고, 5월 건축기획용역과 6월 공공건축심의를 거쳐 7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까지 추진한 이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출한 것은 의회의 사전심의 기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사업을 상당 부분 추진한 뒤 의회의 승인을 받는 사후적 절차가 아니라, 관련 예산의 의결에 앞서 재산 취득의 필요성과 규모, 사업비 등의 적정성을 의회가 사전에 심의하기 위한 절차라는 점을 강조하고, 향후 사업계획 변경 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대상 여부를 적기에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송치종 부위원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에서 사업명과 취득 추정가액 등 기본적인 사항에 오타와 오기가 반복되는 문제를 지적했다.    송 부위원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은 의회의 의결을 받기 위한 공식 자료인데도 기본적인 오타와 오기가 반복되는 것은 심의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담당부서뿐만 아니라 의안을 총괄하는 부서에서도 제출 전 검증을 강화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조례의 필요성만으로 안건을 판단하기보다 실제 집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법적절차적 미비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부결 또는 수정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 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정복지위원회의 전체 심의 과정과 의원별 질의토론 내용은 김천시의회 인터넷방송에서 상임위원회를 선택하면 다시 볼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22:17 +0900</pubDate>
<category>정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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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 전기차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임시허가”단계로 전환]]></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5]]></link>
<guid><![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5]]></guid>
<description><![CDATA[[TK저널] 경상북도는 9월 2일(수)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이하 무선충전 특구)가 임시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임시허가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8월까지 3년간이며, 2022년 지정된 실증특례 4년을 더해 총 7년간 기술 개발과 사업화가 가능해졌다.    ■ 4년간의 실증, 이제 상용화 단계로  안전성이 검증된 기술을 일정 기간 사업화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경상북도는 2022년 지정 이후 경산시 일원에서 고출력유선연계형초소형 등 3개 분야 무선충전을 실증했으며, 이 가운데 고출력 분야는 테슬라가 준용하는 25kW급 표준에 맞춰 성능을 높여 임시허가 단계로 전환한다.    ■ 실증사업, 실제 규제개선으로 이어져  무선충전 특구는 실증사업에서 규제를 해소하고 상용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규제는 모두 4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2건이 해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기설비규정(KEC)에 무선충전 설비 기준을 반영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5㎑ 주파수 대역 분배를 완료했다. 이 성과로 무선충전 특구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우수특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 기존 22kW급에서 최대 50kW급으로 고도화  경상북도는 이번 임시허가를 계기로 22kW급을 25kW급으로 높이고 향후 최대 50kW급 고출력 무선충전까지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50kW급 고출력 무선충전 기술이 상용화되면 대형마트공공주차장 등에서 케이블 연결 없이 주차만으로 자동 충전돼 충전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국내에는 무선충전기 안전기준(KC인증)이 없어, 경북도는 임시허가 기간 동안 실사용 데이터를 축적해 주유취급소 내 설치 허용과 안전기준(KC인증) 제정을 소관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다. 교통취약계층 이동권을 높이는 공공서비스에도 무선충전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연구기관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무선충전 특구의 임시허가는 지난 4년간의 실증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전기차 무선충전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경북이 미래차 충전 패러다임을 유선에서 무선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무선충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20:13 +0900</pubDate>
<category>경상북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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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경북 예천 한우농가 구제역 발생, 확산 차단에 총력]]></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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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경상북도는 9월 2일(수) 예천군 한우농가(2호)에서 구제역*(32두)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선다고 밝혔다.  * 2026년 발생현황(11건) : 1~2월 3건(강화고양), 7월 6건(예천), 9월 2건(예천)       이번 구제역은 지난 7월 1일 예천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에 따른 방역대가 8월 26일 전면 해제되고, 전국 구제역 위기경보가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된 이후 재발생한 것이다.    이번에 발생한 한우농가는 NSP항체 검출농장의 바이러스 순환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경상북도는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과 출입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구제역 발생 개체를 신속히 처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발생농장에 대해 임상검사를 실시하고, 처분 대상이 아닌 동거축에는 긴급백신을 접종한다. 방역대(3㎞) 내 우제류 농가 181호에는 임상예찰과 이동제한을 실시하며, 발생시군과 인접시군의 축산차량과 농장은 집중 소독세척 등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한다.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는 예천군을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    지난 7월 구제역 발생 당시에도 발생 즉시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일시이동중지, 가축처분, 백신접종, 농장 및 주요 도로 집중 소독 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추진한 바 있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방역대 해제 이후 다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무엇보다 추가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발생농장 및 인근 농장에 대한 신속한 방역조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농가에서는 구제역 백신을 빠짐없이 접종하고 농장 내외부 소독, 출입 차량과 사람에 대한 철저한 차단방역 등 기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우리도 사육현황(26.2/4분기 KAHIS 기준) : 19,553호 2,239천두  			- (소) 16,536호 745천두, (돼지) 582호 1,401천두, (염소) 2,435호 93천두  			※ 예천군 : (소) 1,265호 53,392두 (돼지) 27호 53,952두 (염소) 159호 6,695두  			  			◈ 최근(25~26년) 전국 구제역 발생현황   			- 25년 19건 : 영암 13건(한우13), 무안 6건(한우1,돼지5)  			- 26년 11건 : 강화 1건(한육우), 고양 2건(한우2), 예천 8건(돼지1, 한우7)   			 		 	    ]]></description>
<pubDate>Fri, 4 Sep 2026 10:17:46 +0900</pubDate>
<category>경상북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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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표고버섯 수확 체험으로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김천유치원 아이들]]></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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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유치원은 9월 1일(월)부터 3일(목)까지 유아 94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수확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관심을 가지고 버섯의 성장 과정과 특징을 알아보며 직접 수확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버섯농장을 방문해 표고버섯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농장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버섯의 생육 과정과 수확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 유아들은 직접 표고버섯을 수확하며 버섯이 나무에서 자라는 줄 알았는데 달랐어요., 내가 직접 딴 버섯이라 더 신기해요. 라고 말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기심을 보였다. 이번 체험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직접 수확하며 먹거리의 소중함까지 느껴보는 뜻깊은 배움을 시간이 되었다.    조미연 원장은 표고버섯 수확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흥미와 발달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배움이 즐거운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03:37:00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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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천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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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는 9월 2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각 단체 및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해 양성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시민들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립교향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샌드아트 공연 ▲카드섹션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가족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양성평등의 의미와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다. 카드섹션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메시지를 완성하며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표현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초청 가수 마로니에의 공연으로 꾸며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박외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더 행복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양성평등주간의 취지를 살린 일․생활 균형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02:38:50 +0900</pubDate>
<category>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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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제1호 민간정원 ‘김천문화예술정원’ 공식 등록]]></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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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에 수석 예술과 자연이 결합한 독창적인 형태의 첫 번째 민간정원이 탄생했다.       시는 남면 봉천리 1816-2번지에 위치한 김천문화예술정원을 김천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천문화예술정원은 과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숙했던 청솔수석박물관을 기반으로 정원 공간을 더해 재탄생한 곳이다. 세월의 흐름을 품은 다채로운 희귀 수석 전시와 정밀하게 가꿔진 정원이 상호 작용하는 수석 예술 융합형 정원이라는 점에서 타 정원과 차별화된 독자성을 갖췄다.     본 정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전문적인 사전컨설팅과 철저한 현장 조사를 거쳐 정원의 생태적 가치, 식재 구성, 안전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아 가치를 입증받았다.       총면적 가운데 핵심인 주제 정원은 5,100㎡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수사해당화정원, 만첩홍매정원, 철쭉정원의 세 가지 주요 식생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계절별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또한, 방문객의 관람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주차장, 카페, 관리시설, 화장실 등 필수 기반 시설을 완비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문화예술정원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은 아름다운 수석과 정원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휴식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는 김천의 독보적인 문화 자산이라며, 제1호 민간정원 등록을 시작으로 관내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02:36:25 +0900</pubDate>
<category>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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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양금동 방위협의회, 경남 사천 항공우주박물관 안보견학 실시]]></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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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양금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일 회원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남 사천시 소재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선진지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항공방산 산업의 역사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안보 파수꾼으로서의 역량과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625전쟁 참전 실제 항공기와 군사 장비가 전시된 야외 전시장 및 항공 우주관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수호의 역사와 국방 과학기술의 발전상을 확인했다. 특히, 최첨단 항공 기술과 방산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올바른 안보관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덕기 방위협의회장은 대한민국 항공방산 역사의 중심지에서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견학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보 의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튼튼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방위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지역 안보 확립을 위해 현장 견학에 적극 동참해 주신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민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02:34:20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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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경북관광 집중 조명]]></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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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경상북도는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TV‧장쑤TV와 연계해 경북관광 홍보에 나선다. 두 방송사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경주‧문경‧안동 등 경북지역을 방문해 역사‧문화, 미식, 체험 등 관광자원을 취재하고,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해 중국 현지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도청 인터뷰에서 경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광 경쟁력을 소개하고,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어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랴오닝TV는 중국 동북지역, 장쑤TV는 동부권을 기반으로 한 방송매체로, 완성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중국 황금시간대(19~2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허베이TV‧후난TV 등으로 홍보해 총 2,639만 명에게 경북관광을 알린 바 있다.       경상북도는 방한관광객 1위(25년 548만명,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로드쇼, 트립닷컴 기획전 등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10월 국제경북관광산업교류전과 11월 중국 선전 한국 로컬여행 페스타 참여 등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로 세계가 경북을 주목했고, 중국에 경북을 새롭게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K-컬처의 뿌리가 살아있는 경북을 중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직접 찾아 경북만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 경주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이제는 선전이 세계를 품고 새로운 APEC 역사를 이어갈 차례라며 2026년 선전 APEC의 성공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APEC으로 이어진 인연이 경북과 중국의 관광‧문화교류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02:28:04 +0900</pubDate>
<category>경상북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정부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에 맞춰 유치 총력 대응]]></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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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가 3일 정부의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발표에 발맞추어,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경북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선제적인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날 브리핑에서 정부는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고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중집적 이전하며, 5극 3특 성장엔진, 기존 혁신도시 기능군을 고려하여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공식화했다.       또한, 혁신도시의 자족적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 교통교육의료문화 등 분야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혁신도시가 지역 성장 거점에 걸맞은 명품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천시는 긴급 상황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이전 원칙에 맞춰 김천혁신도시의 기존 이전기관과 연계해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2차 이전 희망기관 목록 점검 및 유치 논리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맞춤형 유치 전략을 보강했다.       또한, 혁신도시 내 이전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의료 환경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김천시에서 추진 중인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특목고 유치 등 현안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이 외에 이전기관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혜택 및 임직원 대상 이주정착금,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 등 개별적인 인센티브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혁신도시는 KTX를 품고 있는 유일한 혁신도시로, 뛰어난 교통망과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갖춘 준비된 최적의 공공기관 이전지라며,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 방향 맞춰 김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우수 공공기관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시정 역량을 집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7월 31일 2차 공공기관 김천혁신도시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14만 김천시민과 지역 사회의 유치 열망을 집결하고, 정부에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정책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01:23:12 +0900</pubDate>
<category>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글로벌 역량 갖춘 인재 양성]]></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27]]></link>
<guid><![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27]]></guid>
<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글로벌 물리치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물리치료 이론과 임상 실습은 물론, 지역사회 및 국제사회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사회적 책임감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24명과 교수 2명이 참여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과 연계한 해외 해부학 실습을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해외 해부학 실습에서 학생들은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직접 관찰하고, 평소 강의와 실습에서 배운 해부학적 지식을 실제 인체 구조와 연계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근육과 뼈, 관절 및 신경계 등 물리치료와 밀접한 해부학적 구조를 직접 확인하며 물리치료학 전공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게 할 수 있었다.    한 학생은 평소 수업에서 사진이나 모형으로만 접했던 인체 구조를 실제로 확인하면서 해부학에 대한 이해가 훨씬 깊어졌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41:56 +0900</pubDate>
<category>교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 포도, 대만 수출로 해외시장 공략]]></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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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시는 9월 2일(수)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 공동 선과장에서 열린 김천 포도의 대만 수출 선적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김천 포도의 해외시장 진출을 축하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이은수 김천포도회장을 비롯해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대만 수출을 축하하고 포도 수출 확대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대만으로 수출되는 포도는 총 26.15톤, 2억 5천여만 원 상당으로,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고품질 포도가 대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은 이번 대만 수출을 계기로 농가와 수출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통해 김천 포도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포도 등 지역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품질관리, 해외시장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출 관계 기관 및 생산자단체와 협력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포도의 우수한 품질이 대만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가와 수출업체, 유통조직이 긴밀하게 협력해 김천 포도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김천시 포도 수출실적은 2,599톤, 364억 원으로, 김천 포도는 대만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꾸준히 수출되며 지역 농산물 수출을 이끄는 대표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38:58 +0900</pubDate>
<category>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공기관 2차 이전은 김천으로!” 감천 새마을 한마음 캠페인 펼쳐]]></title>
<link><![CDATA[http://tkjournal.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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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감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9월 2일 감천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과 연계해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한 힘찬 목소리를 냈다.       이날 회원들은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의 염원을 담아 현장민원실을 찾은 주민들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많이 찾는 현장민원실과 연계해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의 필요성과 지역의 의지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지역발전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주민을 위한 따뜻한 봉사도 이어졌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현장을 지키며 주민들이 각종 상담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정성껏 준비한 차를 대접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용을 돕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등 차 한 잔의 정과 따뜻한 안내로 현장민원실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주요 현안인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에 한목소리를 보태는 동시에 주민 가까이에서 봉사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김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제인 만큼 새마을에서도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중요한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비와 이웃사랑 실천, 각종 지역 행사 지원 등 지역 곳곳에서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살기 좋은 감천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33:59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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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노인회 조마면분회, 임시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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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조마면분회는 지난 2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각 경로당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김천시민체육대회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조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경로당 보조금 지출에 대한 철저한 장부 관리를 통해 예산 오집행을 예방하고, 지역 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경로당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다가오는 김천시민체육대회와 관련한 협조 요청이 이어졌다. 체육대회는 가장 큰 시민 화합의 장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조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복지 공간과 편의시설이 확충되는 만큼, 어우러진 소통의 공간으로서 면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강희삼 조마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경로당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철저한 보조금 집행으로 모범적인 경로당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에도 어르신들이 앞장서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며, 조마면 또한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31:14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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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 위원회, 추석맞이 풀베기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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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 위원회는 지난 2일, 관내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원 및 감천 제방 일원에서 추석 맞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풀을 제거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시야 확보를 통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천수 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을 위해 지역 환경 개선에 참여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항상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청결 활동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지역 사회의 환경 정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가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 위원회는 매년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김천 유치에도 적극 동참하고자 뜻을 모았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29:02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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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비 온 뒤 더 바빠진 자율방재단, 평화남산동 곳곳 “안전 이상 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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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평화남산동 자율방재단은 8월 29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방재단원들은 담당 공무원과 함께 관내 배수로, 급경사지 등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이날 예찰 과정에서 소규모 토사 유출 현장을 발견했으며, 방재단원과 담당자가 함께 현장 복구 작업을 실시해 추가적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조치했다.       이창도 평화남산동 방재단장은 집중호우 이후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작은 피해라도 신속하게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방재단원들과 함께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호우 이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예찰과 복구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평화남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26:33 +0900</pubDate>
<category>읍·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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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순범 경북도의회 부의장,  “여성농업인이 행복해야 우리 농촌에 미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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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박순범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2일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에 참석해 도내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여농이 심은 농업, 경북을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여성농업인 2천여 명이 참석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자긍심을 되새기고 화합을 다졌다.    박 부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농자재값과 인건비 상승, 농촌 노동력 부족,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더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과 폭우까지 겹치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농촌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고, 여성농업인이 행복해야 우리 농촌에 미래가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현장과 가정, 지역공동체를 든든히 지켜온 여성농업인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북도의회도 여성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관련 예산이 충분히 뒷받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부의장은 행사에 참석한 한국여성농업인 칠곡군연합회 회원들과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여성농업인의 영농여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우수 여성농업인 시상과 비전선포식, 회원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여성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북 농업농촌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21:29 +0900</pubDate>
<category>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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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홈 6경기 무패 도전’ 김천상무, 광주 잡고 파이널 A 향한 반등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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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K저널] 김천상무가 광주를 상대로 홈 승리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9월 6일 일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한 김천상무는 안방에서 광주를 꺾고 파이널 A 진입을 향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다.    □ 두 번의 1대 1 무승부, 세 번째 맞대결은 승리로! 홈 무패 앞세워 반등 정조준  김천상무와 광주는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홈과 원정에서 한 차례씩 승점 1점을 나눠 가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세 번째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부를 내겠다는 각오로 광주를 맞이한다.    최근 흐름에서는 김천상무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4무 1패를 기록한 가운데 세 차례 클린시트를 작성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뽐냈다. 승리까지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광주는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에 그쳤으며, 한 경기를 제외한 네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했다. 특히 직전 경기에서는 다섯 골을 내주며 수비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홈에서의 강세도 김천상무의 자신감을 높인다. 김천상무는 리그 후반기 들어 치른 홈 5경기에서 패배 없이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시즌 막판 파이널 A 진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만큼 더 이상의 승점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김천상무는 안정된 수비와 홈 강세를 앞세워 광주전 승리를 거두고 파이널 A를 향한 반등에 나선다는 각오다.       □ 초가을 더위 날린다! 턱시도샘과 함께하는 워터캐논부터 퀸컵 출정식까지  여름의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초가을, 김천종합운동장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이날 경기에는 턱시도샘이 함께해 가변석에서 워터캐논 이벤트를 진행한다. 워터캐논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우의가 필요한 관람객에게는 가변석 출입게이트에서 우의를 제공한다. 장외에는 턱시도샘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선착순으로 스탬프 카드를 받아 참여할 수 있는 K리그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원하는 선수의 친필사인이 담긴 백구에 도전하는 도전! 리틀슈웅ZONE 챌린지가 팬들을 기다린다. 또한 매 홈경기마다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는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6기의 기획부스도 운영돼 경기장을 찾는 즐거움을 더한다.    경기 전에는 뜻깊은 출정식도 열린다. 김천상무를 대표해 2026 K리그 퀸컵에 참가하는 공찰특공대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ENA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3 Sep 2026 10:18:53 +0900</pubDate>
<category>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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